S-OIL(CEO 오스만 알 감디·사진)은 4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8년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브랜드경영 부문 종합대상과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

S-OIL은 핵심 경쟁력인 제품품질ㆍ서비스 개선 활동 등을 통해 기본을 다지는 동시에 혁신적 마케팅을 시도해 탁월한 브랜드경영 체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S-OIL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마케팅이 높이 평가받으며 브랜드경영 부문에서 2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2016년 취임 후 S-OIL의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고 있는 오스만 알 감디 CEO는 이날 최고 경영자상을 수상했다.

이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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