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은 지난 27일 서울 강서구 지온보육원에서 ‘맛있는 김치, 행복한 나눔’이라는 주제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ABL생명 임직원 30여명은 김장 김치 200여 포기를 담가 지온보육원에 전달하고 시설물을 청소하는 등 이곳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겨울나기를 도왔다.
NH농협생명(대표 서기봉)은 27일 적십자사 서울 종로·중구 희망 나눔 봉사센터에서「따뜻한 김장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임직원 30여명은 김장김치 2,500kg를 손수 담가 종로·중구지역 소외계층 250가구에 전달했다.
효성은 지난 27일 본사가 위치한 서울 마포구의 저소득층 1500세대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효성중공업 직원 등 20여명은 100세대를 방문해 김장김치를 배달했다.
효성이 이번에 전달한 김치는 60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들의 자활을 위해 설립된 사회적 기업인 ‘울산중구시니어클럽’ 전통음식사업단에서 만든 것이다.
효성은 매년 마포구 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생필품 후원, 희망나눔 페스티벌 등을 지속해 왔다. 지난 8월에는 조현준 효성 회장이 직접 ‘사랑의 쌀’을 전달하며 임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을 독려하기도 했다.
이세진 기자/jinlee@heraldcorp.com
(사진)효성이 27일 마포구 저소득층 1500세대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ABL생명은 지난 27일 서울 강서구 지온보육원에서 ‘맛있는 김치, 행복한 나눔’이라는 주제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효성은 지난 27일 본사가 위치한 서울 마포구의 저소득층 1500세대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효성중공업 직원 등 20여명은 100세대를 방문해 김장김치를 배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