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파스타테이블 투움바파스타’ 제품 이미지 [제공=삼양식품]
삼양식품 ‘파스타테이블 투움바파스타’ 제품 이미지 [제공=삼양식품]

-첫 제품 ‘투움바파스타’…전자레인지 3분 조리로 편의성 높여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삼양식품이 간편식 파스타 브랜드 ‘파스타테이블’을 론칭하며 면 가정간편식(HMR)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양식품은 전자레인지로 3분 만에 완성하는 HMR 프리미엄 파스타 ‘파스타테이블 투움바파스타’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파스타테이블 투움바파스타는 페투치니를 연상시키는 넓고 납작한 면과 분말스프 2개로 구성됐다. 칠리, 청양고추 등이 함유된 투움바 파우더와 크림, 모짜렐라치즈 등이 함유된 크림&치즈 파우더로 매콤함이 가미된 진한 크림소스를 구현했다. 이와 함께 마늘, 조미비프 등 소스와 잘 어울리는 재료를 후레이크로 넣어 씹는 맛을 더했다.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조리 편의성을 높인 것이 강점이다. 면과 후레이크가 들어있는 용기에 끓는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서 3분간(1000W 기준) 익힌 후, 분말스프 2개를 모두 넣고 섞으면 완성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면 간편식 시장 확대에 따라 신규 브랜드 파스타테이블을 론칭하고 첫 번째 제품으로 투움바파스타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파스타테이블을 통해 합리적 가격에 프리미엄 품질을 갖춘 다양한 파스타류 제품을 선보여 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