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남선알미늄은 투자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해 남선인베스트먼트(가칭)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12월 2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