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코스피가 5일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하락 출발해 장중 2070대가 다시 붕괴됐다.
이날 오전 9시 45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26.79포인트(1.28%)내린 2,069.21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16.19포인트(0.77%) 내린 2,079.81로 개장해 하락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4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63%), 나스닥 지수(-1.04%) 등 주요 지수는 미중 무역협상의 불확실성에 일제히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89포인트(0.71%) 내린 685.76를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날보다 3.89포인트(0.56%) 내린 686.76으로 개장한 뒤 우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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