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서브웨이가 2일 오후 2시부터 4시59분 59초까지 ‘1+1 월드샌드위치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61개국에서 진행되는 전 세계 기아 퇴치를 위한 자선활동의 일부다.
서브웨이는 이날 “시간 내 판매된 샌드위치 수만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샌드위치를 전달한다”며 “샌드위치 1개 구매하고, 1개 더 먹고, 1개는 기부되어 모두가 행복해지는 월드샌드위치데이 행사에 함께 해 달라”고 밝혔다.
서브웨이는 2017년 전 세계 4만개 이상의 프랜차이즈 파트너의 참여 아래 다양한 자선활동을 통해 13,394,149개의 샌드위치를 기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제품은 1인당 1개씩, 15cm 샌드위치에 한해 구매가 가능하며 동일한 제품 1개가 무료로 제공된다. 야채 및 소스 모두 동일 제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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