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학년도 966명보다 선발인원 소폭 감소 [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921명을 선발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12일 발표한 ‘2019학년도 공립(국립,사립) 중등학교 교사, 특수(중등)보건ㆍ영양ㆍ사서ㆍ전문상담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시행계획’에 따르면 국어 교과를 포함해 27개 과목에서 총 921명을 선발한다.
2018학년도 966명보다 소폭 줄어든 2019학년도 선발에서 서울교육청은 공립 865명(장애 58명 포함), 사립 52명, 국립 4명을 각각 선발한다.
공립은 중등교사 645명을 포함해 특수(중등)교사 50명, 보건교사 83명, 영양교사 31명, 사서교사 9명, 전문상담교사 47명을 뽑는다.
사립은 17개 법인에서 교육청에 위탁선발을 신청한 교사 52명, 국립은 한국우진학교 중등 특수교사 4명을 선발한다.
더불어 장애인 구분모집은 공립에서 25개과목 5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응시원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온라인채용시스템(edurecruit.sen.go.kr)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제1차 시험은 오는 11월 24일에 실시하고, 최종합격자 발표는 2019년 2월 8일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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