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재미, 안전성 모두 확보한 콘텐츠로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에게 인기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제이지비퍼블릭의 에듀테인먼트 콘텐츠 시리즈 ‘더 스펠 오브 다이노 (The Spell of Dino)’가 코리아 VR 페스티벌(KVRF)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과 주관하는 코리아 VR 페스티벌은 9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일대에서 펼쳐진다. 더 스펠 오브 다이노는 전시기간 중 R존 야외광장 내 제이비지퍼블릭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스펠 오브 다이노는 아동 교육용 VR 콘텐츠로, 공룡과 마법이라는 두 가지 소재를 결합하여 아이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공룡의 생태학습과 함께 협동, 가족, 우정 등 사회성 함양에도 도움이 된다. 교육적으로도 효과가 있고,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어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에게 각광받고 있다.
더 스펠 오브 다이노 시즌 1은 총 6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편은 약 10~12분 동안 진행된다. 기어VR, 바이브, 오큘러스 기기를 통해 체험할 수 있고,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 국어로 지원된다.
화면을 지속적으로 응시해야 하는 VR콘텐츠 이용 환경 때문에 부작용을 우려하는 학부모들이 있지만, 제이지비퍼블릭은 세계최초로 VR 부작용 완화기술을 개발하여 콘텐츠에 적용했다. 아동기 난시 교정을 위해 사용되는 ‘차안법’ 및 ‘동일화면재생법’을 콘텐츠에 적용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이지비퍼블릭 관계자는 “지난 4월 ‘서울 AR·VR 엑스포 2018’ 의 참가에 이어, 이번 KVRF에도 참가하며 대중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더 스펠 오브 다이노가 국내외 다양한 전시 참가를 통해 더 많은 대중들에게 선보이며, 아동 교육용 VR 콘텐츠 시장을 주도하는 콘텐츠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코리아 VR 페스티벌에 참가하지 못한 바이어 및 대중들은 오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2018 광주 ACE Fair’에서도 더 스펠 오브 다이노를 만나볼 수 있다.
더 스펠 오브 다이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2yjw@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