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천모 상주시장을 바롯 체육공동회장 및 도청, 도체육회 관계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공개행사 연출제안 설명회가 개최됐다.(상주시 제공)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천모 상주시장을 바롯 체육공동회장 및 도청, 도체육회 관계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공개행사 연출제안 설명회가 개최됐다.(상주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상주시가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성공개최를 위한 행사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다음달 14일부터 3일간 상주에서 개최되는 제28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공개행사 연출 제안 설명회를 지난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가졌다.

대행사의 미비한 점을 보완하는 동시, 경북도체육회와 각계각층의 체육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개회식 프로그램을 폭넓게 보완해 역대 어느 대회보다도 알차게 준비하기 위해서다.

지난4월 상주에서 개최된 도민체전이 전문체육인 양성을 위한다면 이번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화려하게 치러진 도민체전과 달리 실내체육관(신관)에서 개회식을 개최해 실용·실리적인 행사로 치를 예정이다.

황천모 상주 시장은 “지난 도민체전을 역대 가장 우수한 대회로 치른 저력이 있는 만큼 어느 생활체육대축전보다 더 나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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