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행복나눔재단이 지난 24일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청년 사회변화 아이디어 축제 ‘2018 유스포체인지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유스포체인지 페스티벌은 대학생들의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교류하면서 사회변화 시너지를 만드는 행사다.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와 청년 소셜 이노베이터 동아리 ‘LOOKIE’ 참여 대학생들이 기획한 우수한 아이디어들을 지원해 청년 사회변화 리더를 양성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우수작 선정 순서에서는 SUNNY와 LOOKIE를 통해 사전 선발된 22개팀 대학생 100여명이 패기 넘치는 발표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최광철 SK그룹 SUPEX추구협의회 사회공헌위원장은 “청년이 만드는 긍정적 변화가 사회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인재 육성에 관심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진 기자/ji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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