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설공단 가족공원사업단이 화장ㆍ봉안 통합 서비스를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한다.
그동안 시민들은 승화원에서 화장을 접수하고 화장이 끝난 후 1Km 떨어진 평온당으로 이동, 봉안을 접수해 고인을 안치하는 번거로움을 겪어 왔다.
이에 인천가족공원은 승화원(화장장) 1층 임대시설 만료시점에 맞춰 시민들이 화장과 봉안을 동시에 접수하고 안내 받을 수 있도록 통합민원실을 확보해 유족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증가하는 자연장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고객들의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고품격 장사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치 전담인력 3명을 배치할 예정이다.
기타 인천가족공원 화장ㆍ봉안 통합 서비스 운영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인천시설공단 가족공원사업단(☎032-510-1940)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