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지난 24일부터 2박3일간 포천 아침햇살수련원보육원에서 저소득층 가정 새내기 대학생 20명을 포함, 총 80여 명에게 ‘교보생명 희망다솜장학금’을 전달하고 ‘희망다솜장학생 여름캠프’를 열었다.

희망다솜장학금을 통해 그 동안 배출된 장학생은 총 338명으로 이 중 200여 명은 학교를 졸업한 후 어엿한 사회인으로 성장했다. 교보생명이 지금까지 지원한 금액은 42억원이 넘는다. 특히, 희망다솜 4기 졸업생 최창근 씨가 ‘100장의 이력서, 포기 대신 도전’을 주제로 특강을 열어 재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전했다.

한편, 지난 7월에는 성공적으로 자립한 장학생들이 보육시설 청소년과 만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멘토가 되는 ‘교보희망메신저’ 프로그램을 열기도 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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