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인력 19명 배출

영덕군은 지난 22일 영덕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올해 '경북농민사관학교 수산가공 융합산업화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영덕군 제공)
영덕군은 지난 22일 영덕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올해 '경북농민사관학교 수산가공 융합산업화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영덕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영덕군은 지난 22일 영덕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올해 '경북농민사관학교 수산가공 융합산업화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을 통해 수산가공융합분야 전문인력 19명이 배출돼 지역 농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료식에는 조남월 경북농민사관학교장, 조주홍 경상북도의원, 김태영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영덕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 관계자는 "새로운 교육과정을 개설해 신지식과 전문기술을 겸비한 농어업인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