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리드코프는 주주가치 제고 및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KB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계약기간은 2019년 2월 13일까지다. totoro@heraldcorp.com
이 시각 주요기사 사회 되살아난 의결권…‘대한항공 경영권 방어’ 의혹, 경찰 한진칼 압수수색 [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경찰이 한진그룹 지주사 역할을 하는 한진칼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한진칼은 경영권 방어를 위해 자사주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출연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최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한진칼 등을 압수수색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지난해 5월 조원태 한 정치 李대통령, 프랑스 ‘뤼미에르 서밋’ 참석…한불 1조6000억 영상 펀드 선포 컨슈머 추석 앞두고 소고기 ‘고공행진’…한우 등심만 34% 올랐다 [푸드360] 금융 美 고용 ‘깜짝 실적’ 이긴 수출업체 원화 환전…환율 1년 11개월 만에 1330원대 IT·과학 “필요한 곳만 쏙쏙 도핑” 구조 손상없이…‘2차원반도체’ 성능 260배 높였다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40대 직장인 김 모 씨는 지난 달 미국 모 은행에서 30년간 일하고 퇴직한 사촌형 이 모 씨를 만나고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이 씨가 직장 생활하며 운용했던 퇴직연금 잔액만 무려 130만달러(17억5000만원). 은퇴 시점에 백만장자가 된 것이다. 대박을 노리고 특정 종목에 투자한 것도 아니고 그저 타깃데이트펀드(TDF)와 미국 대표 지수인 S&P 500 지수펀드에 기계적으로 납입했을 뿐인데 어떻게 그런 수익을 올릴 수 있었는지 놀랍기만 했다. 반면 김 씨가 지난 10년간 운용해 온 퇴직연금의 수익률은 고작 9%. 연 평균 1%도 채 되지 않는 수익률이다. 김 씨는 “입사할 때 회사에서 안내해 준 대로 서명만 해두고, 너무 바빠서 계좌를 들여다볼 엄두도 못 냈다”며 “괜히 건드렸다가 원금이라도 까먹으면 어떡하나”라고 말했다. 김 씨가 이 씨로부터 들은 ‘비법’은 바로 미국의 ‘401K 퇴직연금’. 이미 미국에서는 이 상품으로 100만달러 이상의 수익을 번 이들을 일컫는 ‘401K 2 사회 “택시서 졸다 눈 떠보니 갈대밭”…제주 유튜버의 경고 3 부동산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4 생활·문화 황정음, 한강뷰 집에서 불꽃축제 직관…영상 올렸더니 또 논란 5 IT·과학 “출연료 회당 5억이나 줬는데, 웬 날벼락” 유명 배우 리스크…결국 칼 빼든 OTT 6 IT·과학 “230만원→70만원” SK하이닉스보다 심하다…‘반토막’에 충격적 리포트 ‘패닉’ 7 사회 “베트남 아내, 온몸 문신에 성병”…결혼 90일만에 숨진 50대 남성 8 국제 트럼프, 요르단 美기지 공격한 이란에 “강하게 때릴 것” 보복 예고[1일1트] 9 경제 텍사스 가스발전소 대미투자 1호 확정 국제 트럼프, 요르단 美기지 공격한 이란에 “강하게 때릴 것” 보복 예고[1일1트]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르단의 미군 기지를 공격한 이란을 향해 강도 높은 보복을 예고했다. 미국과 이란이 약 한 달 만에 다시 직접 무력공방에 나선 가운데 추가 공격이 현실화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다시 크게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폭스뉴스의 트레이 잉스트 기자는 3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강력하게 타격할 것이며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 가운데 1발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방공망으로 요격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1발 역시 주요 목표물을 향하지 않아 그대로 지나가도록 뒀다고 잉스트 기자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국의 대이란 제재가 강력한 효과를 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충돌은 미국의 선제 공격에서 시작됐다. 미군은 전날 호르무즈 해협에 위치한 이란 라라크섬을 공습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기뢰 부설용 2 부동산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3 사회 “KBS 출연중 유명배우, 부산 추락사 가해자 누나”…유족 청원에 갑론을박 4 IT·과학 “출연료 회당 5억이나 줬는데, 웬 날벼락” 유명 배우 리스크…결국 칼 빼든 OTT 5 IT·과학 단독 [단독] 5000만명 국민 메신저…결국 ‘카카오 멤버십’ 출시한다 6 연예 이민정, 이병헌과 공식 석상 함께 했는데…SNS선 “옆분 표정 애매해서” 사진 싹둑 7 생활·문화 “박진영, 무보수로 일하는데”…美 출장 지적한 국회에 “당신들 외유성 출장이나 가지말라” 역풍 8 연예 황정음, 48억 대박 치더니…“모든 재산 두 아들 교육에 쓰고 싶어. 유학 준비” 9 연예 “정말 잘못했다”…장윤정 모친, 선고 앞두고 눈물의 반성문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수영복 몸매 공개한 유이…172㎝·51㎏ 유지하는 습관은 ‘이 운동’ 3 IT·과학 “회당 출연료 5억?, 얼마나 줬길래” 쏟아지는 ‘뭇매’…궁지에 몰린 ‘디즈니+’ 살렸다 4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5 사회 이천수, 홍명보에 직격탄 “다 망쳐놓고 들어와서 해봐라? 나도 축협 들어가고 싶었지만” 6 IT·과학 “230만원→70만원” SK하이닉스보다 심하다…‘반토막’에 충격적 리포트 ‘패닉’ 7 사회 “베트남 아내, 온몸 문신에 성병”…결혼 90일만에 숨진 50대 남성 8 국제 트럼프, 요르단 美기지 공격한 이란에 “강하게 때릴 것” 보복 예고[1일1트] 9 경제 텍사스 가스발전소 대미투자 1호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