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지역 6개 뷰티기업이 지난달 29~3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3대 미용박람회 가운데 하나인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이번 박람회에서 화장품은 물론 각질 제거기와 제모기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680만 달러어치의 수출 상담(182건)을 벌이는 등 미주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기업들이 세계 각국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더 많은 인천지역 뷰티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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