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채권시장이 6일 오전 강보합세로 출발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보다 0.6bp(1bp=0.01%) 내린 2.089%, 국고채 10년물은 0.5bp 내린 2.540%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2원 오른 1120.8원을 기록 중이다. 1g당 금값은 전날보다 206.07원 오른 4만5321.36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올해 3분기 중 고점을 형성한 뒤 점차 약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연말로 갈수록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유로화의 강세 압력은 높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