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여름 스페셜 세일’ 돌입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바캉스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여름 세일을 진행한다.
스타필드는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패션잡화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여름 스페셜 세일’을 실시,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는 에스테틱과 뷰티 브랜드들도 참여하며 특가전과 선물전도 마련된다.
먼저 피서지 패션을 빛내줄 SPA 의류 브랜드와 잡화 브랜드가 최대 60% 시즌 오픈 세일을 진행하고, 다양한 여행용품 매장들이 이번 ‘스페셜 세일’에 참가한다. 스타필드 고양에선 ‘H&M’, ‘앤아더스토리즈’, ‘COS’는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에스콰이아’도 시즌오프에 돌입해 하절화를 3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트래블메이트’에서는 HAPITAS 접이식 가방을 최대 50% 세일하고, SUNCO 월드스타 W 캐리어를 50% 한정 수량 세일 판매한다.
하남점에 위치한 수입 가방 편집숍 ‘플러스티아이피’에서도 헤드그렌 캐리어를 최대 30% 할인한다. 아이디어 여행 가방이 돋보이는 ‘알리프디자인’에서는 러기지 구매 시 러기지 외 전 제품을 20% 할인 제공한다.
코엑스몰 비비안라이브24에서는 여름맞이 세일을 진행하고 전 품목을 최대 70%까지 할인하며, ‘안드레아바나’에서는 매장 방문 사진 업로드 시 ‘플라밍고 튜브 컵홀더’를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이창승 신세계프라퍼티 마케팅팀장은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계절인만큼 온 가족이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도 새롭게 선보였다”며 “스타필드에선 여름 바캉스 준비와 온 가족 놀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고 했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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