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 간 실제 주식투자를 경험하며 앱 서비스와 개선 아이디어 제안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권희백)은 지난 26일 앱 공모전 수상자 커뮤니티인 스텝스 멘토스(STEPS Mentors) 제 1기 ‘밀레니얼 멘토스’의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STEPS Mentors는 STEPS 공모전 수상자로만 구성된 대학생 커뮤니티다. 1기인 ‘밀레니얼 멘토스’는 지난 1월, 14명으로 출범한 이후6개월 동안 STEPS를 비롯한 한화투자증권 디지털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서비스 개선 솔루션을 제안했다.

이들은 실제 투자금 100만원을 지원받아 STEPS 앱으로 3개월간 국내 주식 시장에 투자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또, 온ㆍ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핀테크 이슈와 밀레니얼 세대의 관심사 및 SETPS앱 발전 방향 등을 자유롭게 공유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권희백 대표이사와 디지털전략실 임직원들이 참석해 활발한 활동을 벌인 STEPS Mentors를 축하했다. 해단식에서는 이번 1기 활동 중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류승엽씨가 포상금 100만원을 지급받았다. 또한 이번 1기 ‘밀레니얼 멘토스’ 14명 전원은 명예회원으로 위촉돼 STEPS 모니터링 및 서비스 제안자 역할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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