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올 여름 성수기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는 선착순 예약 신청이 오늘(20일) 오전 9시부터 개시된다. 이번 선착순 예약은 국립자연휴양림 미결제 및 취소된 시설에 해당한다. 매년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힘겨운 예약경쟁을 뚫고 거머쥔 당첨행운이 불행이 안 되기 위해서는 이용 시 몇 가지 유의사항을 염두에 둬야 한다.
관리소 측이 밝힌 유의 사항에 따르면 예약 당첨된 국립자연휴양림 숙박 및 야영시설물에 대한 양도·양수·교환·매매는 할 수 없다. 만약 타인에게 매매한 경우 위약금 적용후 예약이 취소된다. 또한 웹회원 자격을 정지해 1년간 재가입이 불가능하며 경범죄 적용 대상이 된다. 해당 내용을 자유게시판 또는 이용후기란을 통해 작성할 경우에도 임의 삭제된다.
입실시 신분증으로 예약자와 입실자가 동일인임을 증명해야 하며 만일 본인이 아닐 경우 입실이 불가능 하다.
다만 예약자의 부득이한 사정이 있을 경우 예약자의 직계 존·비속과 배우자는 시설을 대신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가족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해야만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국립자연휴양림 선착순 예약 가능기간은 내달 25일부터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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