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제14회 독도지키기 울릉도 전국마라톤대회가 열린 10일 오전 ,올림픽에서 월계관을 쓴 이봉주 마라토너가 울릉도 해안 변을 달린 후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사진=김성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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