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피컬 홀리데이 인 더 시티 패키지 - 올해 헤이즈ㆍ키썸 음악 콘서트 마련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무더운 여름에 도심 속 호캉스를 보낼 수 있는 ‘트로피컬 홀리데이 인 더 시티’ 패키지를 8월19일까지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즐길거리와 먹을거리 모두를 찾는 올 인클루시브를 원하는 호캉스족을 위해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즐길거리로는 오는 8월4일 헤이즈와 키썸 음악 콘서트로 2018년 서머 아트 페스티벌 ‘트로피컬 뮤직 바이브’를 개최한다. 서머 아트 페스티벌(Summer Art Festival)이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서머 패키지 고객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열고 있는 시그니처 음악 콘서트로 2012년 정재형, 2013년 장기하와 얼굴들과 페퍼톤스, 2014년 신치림, 2015년 십센치(10cm)와 옥상달빛, 2016년에는 어반자카파에 이어 2018년에는 헤이즈와 키썸이 공연한다.
서머 아트 페스티벌 입장권은 8월4일까지 패키지의 이그제큐티브 타입 이상 이용하는 고객에게 투숙 당 2매 제공되며 홈페이지, 모바일과 객실예약과를 통해 예약하는 고객들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됐다. 또 공연 전에는 그랜드 볼룸 앞에 마련된 뷰티&음료 라운지에서 트로피컬 스타일링과 시원한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다.
먹을거리로는 조선델리의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열대과일 깔라만시로 만든 주스, 무더위를 식혀줄 라운지&바의 트로피컬 빙수(망고 또는 멜론), 라운지&바에서 코코넛 또는 깔라만시로 만든 ‘트로피컬 칵테일’, 망고 새우 샐러드, 프로볼로네 치즈를 곁들인 닭가슴살 파니니, 토마토 소스의 해산물 파스타와 생맥주 2잔으로 구성한 ‘트로피컬 디너’를 루브리카에서 즐길 수 있다. 또 모든 패키지 고객은 피트니스 클럽 내 피트니스 클럽 내 헬스장 수영장 무료 이용이 포함되며 호텔 내 레스토랑 이용시 1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한편 패키지 오픈 기념으로 오는 24일까지 얼리 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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