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손예지 기자] 이른바 '몸짱 셀럽'들이 총출동한다. 인플러그가 제작하는 스포츠 웹 예능 '가즈아 원정대'를 통해서다.인플러그는 1일 "'가즈아 원정대'가 6월 중 베일을 벗을 예정"이라고 밝혔다.‘가즈아 원정대’에는 마이티 마우스 쇼리와 ‘피트니스스타 퍼시픽리그 스포츠모델 그랑프리’ 수상자 이대우, ‘베이글 미녀’ 이서영, ‘미스 섹시백’ 출신 이유이, ‘피트니스 모델’ 서리나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가즈아 원정대'를 통해 각자에게 맞는 스포츠를 찾아 원정을 떠난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조명하고, 셀럽들만의 홈 트레이닝 팁도 전수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회마다 스페셜 게스트도 함께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6시 네이버 V 라이브와 출연진 개인 SNS를 통해 ‘가즈아 원정대’ 미리보기 영상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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