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와 안아줘 진기주(사진=진기주 인스타그램)
이리와 안아줘 진기주(사진=진기주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이리와 안아줘’ 진기주가 화제다. 30일 진기주는 자신의 SNS에 “이리와 안아줘 오늘도 10시에 보면 참 좋겠다앙”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리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공개된 영상은 MBC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촬영장 모니터 화면으로 보이며 화면 속 진기주는 손에 경광봉을 들고 자신의 얼굴에 비추고 있다. 30일 방송된 ‘이라와 안아줘’에선 진기주와 장기용이 눈물의 재회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윤희재(허준호)의 자서전으로 분노한 유가족들로 인해 눈물로 얼룩진 졸업식을 맞이하게 된 채도진(장기용)과 그런 그를 위로하는 한재이(진기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10회 시청률이 6.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했고, 2049 시청률 역시 3.1%(10회) 높은 수치로 동 시간대 공동 1위와 수요일 전체 1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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