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풍계리 공동취재단ㆍ신대원 기자] 북한이 24일 오전 11시 2번갱도와 관측소를 시작으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에 나섰다.

신대원 기자 /


shind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