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헌, '불타는 청춘' 출격-강경헌 출연, '불타는 청춘' 시청률 상승-강경헌, 나이·경력에 관심 쏟아져..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불타는 청춘'에 강경헌이 떴다.'불타는 청춘' 지난 8일 방송에는 강경헌이 출연, 멤버들과 강원도 정선 여행을 떠났다.'불타는 청춘'에서 강경헌은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동안의 외모를 자랑해 기존 친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불타는 청춘' 시청자들의 관심도 높다. 강경헌의 나이부터 경력까지 궁금해 하고 있다.강경헌은 1996년 KBS 슈퍼탤런트선발대회로 18기 공채 탤런트가 됐다. 그의 나이 20살 때다. 그러나 강경헌이 연기에 뜻을 품기 시작한 것은 그보다 이르다.강경헌은 지난해 bnt와의 인터뷰에서 언제부터 배우를 꿈꿨느냐는 질문에 "추측하자면 기억이 안 날 때부터"라고 답했다. 그는 "하고 싶었다. 배우가 무슨 직업인지, 무슨 단어인지 모를 때부터 하고 싶었다"면서 "엄마 앞에서 말도 안 되는 공연도 했고, 피아노 학원에서도 매일 무대를 만들었다. 느껴지는 어떤 것을 표현하고픈 욕구가 굉장히 컸다"고 설명했다.강경헌에 따르면 그는 초등학교 4학년(11살) 때 선생님으로부터 전문가에게 테스트 받아보는 것을 제안받고, 이를 계기로 ‘부자유친’을 시작했다. 강경헌은 이후 20대 배우로서는 이례적으로 KBS2 '사랑과 전쟁'에 출연하고, 여러 작품에서 선 굵은 악역을 맡으며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했다.한편, 강경헌의 '불타는 청춘' 출연에 네티즌들은 "bers**** 피부진짜 관리잘했구나...헐" "kime**** 나이와 상관 없이 이쁘다. 그냥 이쁘다" "mise**** 예쁘다. 아이유랑 비슷하게 생긴듯.. 아이유 40대 버전" "andy**** 난 강경헌하고 결혼 할래..." "dksd**** 내나이 36인데...결혼하고싶은 여자네요..." "make**** 늘 호감 배우였어요..." "lllo**** 지금까지의 불청 멤버들 중에서 제일 예쁘고 빛나는 사랑스런 배우.. 드라마에서만 보다가 불청에서 보니깐 완전 더 동안이고 예뻤어요! 넘 아름다우세요^^" "love**** 말을 예쁘게하면 사람도 예뻐보이든데 애교가~애교가 같은 여자가 봐도 매력있더라구요" "fran**** 이 배우 분위기 괜찮다.외모도 분위기도 호감가는 형이다 .그런데 불타는청춘 출연하는 분들은 주로 돌싱들인지 아니면 만혼에 이르신 분들인지 궁금하다.시청률보니 사람들의관심사가 대단한거 같음"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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