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또래 다운 고민을 털어놓는 등 미소를 되찾은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은 대체 왜 빠지지 않는 것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또래 청소년 다운 순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최준희의 밝은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보기 좋다” “이제 학생 답다” “예쁜 미소 오래 간직했으면 좋겠다”는 응원을 보냈다.

앞서 는 지난해 8월 외조모와의 불화를 인스타그램에 밝히며 “할머니의 죄를 많은 사람들이 알기 전까지 난 할머니를 폭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거듭된 인스타그램 심경글에 결국 고(故) 최진실의 생전 절친한 친구인 이영자는 병원 입원 치료를 지원했으며 경찰은 최준희와 외조모 간 학대 의혹을 수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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