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7일 열리는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일정에 KBS가 함께 한다. 이번 남북정상회담 주관방송사인 KBS는 양국 정상들의 일거수일투족과 함께 역사적인 순간순간을 라디오와 TV로 전국에 생중계한다.

KBS는 ‘함께하는 평화, 함께여는 미래’라는 주제로 회담 당일인 27일 종일 뉴스 특보를 중계한다. 남북정상회담을 전후로 다양한 특집과 전문가 토론 방송 등을 통해 정상회담의 의미를 분석하고 북미회담 전망 등 향후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밀착 조명에 나선다.

또한 KBS1 라디오도 오전 6시25분부터 자정까지, 한민족방송, 국제방송 등 국내외 주요 채널이 총동원돼 남북정상회담장의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전하고 전문가 패널과 함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분석하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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