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한국창업멘토협회(회장 류해필)는 25일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과 청년 창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2018년 스타트업, 혁신성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창업생태계의 선순환을 목표로 시장 경험이 있는 전문멘토들의 멘토링 사례를 공유했다. 또 창업기업의 문제해결과 매출확대를 통한 성과지향 멘토링의 품질향상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들의 성장, 사업모델 혁신 그리고 스케일업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류해필 회장은 한국창업멘토협회 전문소위원회 위원장들과 혁신성장과 창업생태계 선순환을 위한 방법론, 창업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고품질의 멘토링, 중소·벤처기업의 사업모델과 스케일업을 위한 방안을놓고 토론했다. 류 회장은 “협회에 소속된 멘토들은 창업진흥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 창업 전담기관 및 주관기관 등 전국 100여개 이상의 기관에서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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