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박 2일’ 삐에로로 변신한 김준호와 라면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김종민이 ‘배꼽 스틸러’로 나섰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 이하 ‘1박 2일’)에서는 경기 광주에서 용인까지 경기도 일대 행사를 총망라하는 ‘봄맞이 페스티벌’에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호는 알록달록 풍선을 든 삐에로로 변신한 모습이다. 김준호는 페스티벌을 맞아 알록달록 풍선을 들고 삐에로로 변신했다. 노란 뽀글머리와 함께 오색찬란한 삐에로 의상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든다. 특히 김준호는 광대까지 걸린 입과 앙증맞은 두 눈, 빨간 코가 달린 가면을 쓰고 있어 폭소를 자아냈다.
김종민은 자신이 사랑하는 라면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특히 그가 메고 있는 가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판에 나온 라면을 총망라해서 만든 듯한 가방으로 보는 이들의 군침을 절로 흐르게 만드는 비주얼인 것. 이와 함께 이들이 본래 모습조차 잊어버리게 할 만큼 파격적으로 변신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하게 만든다.
김준호-김종민의 파격적인 페스티벌 의상과 함께 이번주 두 사람이 어떤 입담과 개그감으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저격시킬지는 오는 29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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