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5일부터 국내 모든 차량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에 따라 5개 등급으로 분류돼 관리를 받게 된다.

환경부는 24일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에 따라 모든 차량을 5개 등급으로 분류하는 내용을 담은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산정 일부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차량 등급산정 개정은 지난 2012년 이후 출시한 차량에만 적용하던 등급제를 전체 차량으로 확대한 것이다.

환경부는 그러나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해 낮은 등급을 받는다고 해서 당장 운행에 제한을 받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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