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영화 ‘과속 스캔들’로 유명한 아역배우 출신 왕석현(15)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최근 왕석현의 누나 왕세빈(18)은 SNS를 통해 동생 왕석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현재 왕세빈의 SNS엔 해당 사진이 삭제된 상태다.
사진 속 왕석현은 후드 모자를 쓴 채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다.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넓어진 어깨에 눈길을 끈다.
왕석현은 2008년 개봉한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박보영의 아들이자 차태현의 손자 역할을 맡아 관객의 눈도장을 받았다.
이후 영화 ‘마음이2’ 등에 출연한 왕석현은 2012년 영화 ‘가문의 영광5’,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에 출연한 이후 연예계에 모습을 비추지 않았다.
현재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왕석현은 오는 17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출연해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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