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미국 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골이식재 승인을 얻은 셀루메드가 이틀째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
셀루메드는 13일 장 초반부터 전 거래일보다 4450원(29.77%) 오른 1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루메드는 지난 12일 미국 라퓨젠 DBM에 대한 승인을 미 FDA로부터 얻었다고 공시했다. 회가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전세계 근골격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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