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배우 하지원이 여전히 빛나는 외모를 뽐냈다.하지원은 12일 모스크바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가해 단정하면서도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하지원은 해가 거듭되도 변함없는 미모를 간직하는 배우로 손꼽힌다. 과연 그의 외모 비결은 무엇일까.하지원은 자신의 SNS에 "엄마 거제도에 오셨다~아이 좋아"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하지원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지원이 엄마와 함께 카메라를 보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하지원과 그의 모친은 똑닮은 외모로, 비주얼의 근원을 가늠케 한다.한편 하지원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댓글로 "둘다미인 실화?ㅠㅡㅠ" "어머님이 미인이시네" "두분 너무 이쁘신거 아닌가요?" "어머님도 너무 예뻐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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