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신수지 볼링장서 주로 데이트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프로볼링선수 신수지가 장현승과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방송 얼마나 재밌게요‘ 특집으로 이혜정, 홍진호, 신수지, 이사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수지는 장현승과의 열애에 대해 “볼링장에 다니는 측근이 이야기를 한 것 같다”라고 하며 그래서 연애 초반부터 알려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신수지는 “볼링장에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눈에 띌 수밖에 없거든요”라고 하며 만약 열애설이 나면 이를 인정하기로 장현승과 미리 이야기를 했던 부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열애설 나자마자 0.1초 만에 인정했다”고 덧붙였다.
함께 출연한 홍진호는 “거기서 두 분이 눈 맞은 거 아니냐”며 “볼링을 해봐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수지는 볼링의 인기 요인을 묻는 질문에 “김수현과 이홍기의 시너지가 아닐까“라고 답했다.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