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상인점과 남대구세무서는 지난 6일 상인점 7층교육장에서 효과적인 세정 지원을 위한 '현장 소통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롯데백화점은 입점파트너사를 대상으로 각종 세정 홍보 캠페인을 펼치는 한편 남대구세무서의 '찾아가는 현장세무상담서비스' 운영 등을 지원한다.
이승희 롯데백화점 상인점장은 "평소 세무업무와 관련해 어렵게 느끼거나 불편해하던 부분을 해소하는 기회가 될 뿐 아니라 고객들이 쉽고 편하게 세무상담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각종세정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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