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효홍삼 황실기력단’ 출시 - 21가지 원료 한 알에 담아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한국야쿠르트가 프리미엄 발효홍삼 제품을 선보이며 발효홍삼 라인업을 확장한다.
한국야쿠르트는 흡수가 빠른 발효홍삼 농축액과 효소처리로얄젤리분말, 녹용, 녹용발효추출분말 등 21가지 원료를 한 알에 담아낸 ‘발효홍삼 황실기력단’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6년근 농협 홍삼을 사용했으며 총 21가지 원료를 최상의 조건으로 배합해 하루 한 알이면 건강 증진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발효홍삼 황실기력단의 주원료인 에이치와이(HY)-1 발효홍삼농축액은 홍삼의 유효성분인 사포닌을 효소와 유산균으로 이중 발효한다. 발효를 거치면 컴파운드K라는 성분으로 잘게 쪼개지며 체내에 높은 흡수율이 특징이다.
2008년 홍삼시장에 뛰어든 한국야쿠르트는 2013년 발효기술력에 기반을 둔 홍삼제품을 출시했다. 2013년 출시 이후 누적 500억원을 달성한 베스트셀러 ‘발효홍삼K’를 비롯해 ‘발효홍삼정 이지’, ‘발효홍삼K 키즈5+‘가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이번 신제품 ’발효홍삼 황실기력단‘ 출시로 총 4종의 발효홍삼 제품 라인업을 갖췄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이사는 “회사가 지닌 독보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자신있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하루 한 알이면 건강 증진 효과를 느낄 수 있다”며 “프리미엄 발효홍삼 제품 출시와 더불어 다양한 제품군으로 발효홍삼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