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제주반도체는 로또 등 복권사업 운영 관리를 위해 동행복권(가칭) 주식 349만6000주(43.7%)를 신규 취득하기로결정했다고20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74억80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32.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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