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최고급 공항 라운지에 ‘LG SIGNATURE(LG 시그니처)’를 전시해 공항 이용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LG전자는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압둘아지즈국제공항 내 최고급(GVIP) 라운지에 올레드 TV, 세탁기, 냉장고, 가습공기청정기 등 ‘LG 시그니처’ 제품을 전시해 프리미엄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 가운데 하나인 킹압둘아지즈국제공항의 라운지는 1만 달러가 넘는 라운지 회원권을 보유한 고객만 이용할 수 있으며 연평균 이용객은 약 13만명이다. 이승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