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VIP고객의 네트워킹을 돕기 위해 ‘2018 교보 노블리에 소사이어티’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가업승계, 자산관리 위주의 기존 VIP 프로그램과 달리, 경영활동 전반의 전문지식과 정보를 나누고 인문학과 예술, 인간관계 등 장기적 관점에서 폭 넓은 시각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는 점에서 차별화돼 있다.
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 말까지 16주간 운영된다.
‘플랫폼의 눈으로 본 세상’, ‘사람으로 풀어보는 4차 산업혁명 이야기’, ‘배움과 영혼이 있는 여행’,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의 법칙’ 등 삶을 풍요롭게 해 줄 다양한 주제의 명사 강연으로 진행된다. 김기찬 카톨릭대 교수,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송동훈 문명탐험가, 등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