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전용공간 ‘문화 놀이터’를 새롭게 단장해운영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문화놀이터는 북카페, 포켓볼, 다락방, 보드게임, 생일파티 룸 등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편의시설을 구성했다. 9세에서 24세까지 청소년이 이용가능하다.

분당청소년수련관 문화놀이터가 재오픈해 청소년들이 소통하고있다.[사진제공=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청소년수련관 문화놀이터가 재오픈해 청소년들이 소통하고있다.[사진제공=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청소년수련관 문화놀이터가 재오픈해 청소년들이 소통하고있다.[사진제공=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청소년수련관 문화놀이터가 재오픈해 청소년들이 소통하고있다.[사진제공=성남시청소년재단]

북카페, 보드게임, 다락방, 생일파티 룸은 신청만으로 무료 이용가능하다. 포켓볼은 인원과 상관없이 한 테이블 당 천원의 요금을 받고 있다.

변상덕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장은 “방과 후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소통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있다”며 “좀 더 다양하고 독특한 청소년 아이디어 놀이문화를 창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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