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관장 변상덕)은 오는 28일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의 2졸업식 ‘우리들의 빛나는 시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장애청소년 30명(3학급)을 대상으로 지난 1년동안 청소년들의 사회성 향상을 위한 학습 지원활동, 전문 체험활동, 자기 개발활동등 다양한 교복과 돌봄 서비스를 지원했다. 올해 13명의 졸업생이 배출된다.
이번 졸업식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의 활동이 담긴 동영상 시청과 졸업생 송사, 재학생 답사, 졸업장ㆍ상장 수여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전국에 7개뿐인 특별지원 장애형 시설로서 지난 2016년도 전국방과후아카데미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으로 선정되는등 최고수준 교육과 돌봄 인프라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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