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청와대와 세종청사를 잇는 첫 영상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청와대에서는 문 대통령을 비롯해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 세종시로 이전하지 않은 부처의 국무위원 등 41명이, 정부세종청사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19명이 참석했다. 이정도 총무비서관은 “이번 회의는 청와대 직원들에게도 실시간으로 중계됐다”며 “청와대와 정부서울청사, 정부세종청사 간 3자 회의도 가능해 행정 효율성의 극대화를 위해 화상회의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청와대와 세종청사를 잇는 첫 영상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청와대에서는 문 대통령을 비롯해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 세종시로 이전하지 않은 부처의 국무위원 등 41명이, 정부세종청사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19명이 참석했다. 이정도 총무비서관은 “이번 회의는 청와대 직원들에게도 실시간으로 중계됐다”며 “청와대와 정부서울청사, 정부세종청사 간 3자 회의도 가능해 행정 효율성의 극대화를 위해 화상회의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