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이상 모임…20~27일 공모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최대 100만원 사업비를 지원받을 주민 소모임을 찾는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의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주민 소모임 활성화도 유도할 계획이다.
구에 주소지가 있거나 구 소재 직장에 근무하는 3명 이상의 단체면 누구든 신청 가능하다. 관심 분야ㆍ사업은 마을, 복지, 문화, 환경, 교육 등에서 함께 모여 고민하고 실행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심사는 각 동 주민센터가 담당한다. 선정된 주민 소모임은 사업비와 함께 각종 교육, 컨설팅 서비스도 지원받는다. 궁금한 점은 구청 홈페이지 혹은 구청 민관협치과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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