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올림픽파크 유일 자동차 브랜드 홍보관 -올 뉴 K3 등 대표 차종 전시 포토존 등 이색 체험 선사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 패럴림픽을 찾는 전세계 고객들에게 기아 브랜드를 널리 알리게 될 홍보관 ‘비트 플레이(BEAT PLAY)’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고객들을 맞이한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기간 동안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운영하는 고객체험형 홍보관 ‘비트 플레이(BEAT PLAY)’를 9일 정식 개관한다고 7일 밝혔다.
‘비트 플레이(BEAT PLAY)’는 고객들이 기아차의 대표 차종들과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기아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된다.
국내 관람객들이 선호하는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아이스하키 등 빙상 경기 종목이 펼쳐지는 강릉 올림픽파크 내 유일한 자동차 홍보관으로, 다른 홍보관들과는 차별화되는 경험과 가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보관에는 2월 출시 예정인 신차 ‘올 뉴 K3’를 비롯해 스팅어, 스토닉, 더 뉴 K5, 카니발, 쏘렌토 등 기아차의 대표 차종들이 전시된다.
아울러 가상현실 속에서 자율주행 체험이 가능한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 VR 씨어터’ 및 올 뉴 K3의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기아차의 우수한 기술력을 적극 홍보하는 동시에 컬링, 아이스하키, 스노우보드 등 동계올림픽 종목과 연계된 포토존을 마련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9일 정식 개관하는 기아차 홍보관 ‘비트 플레이(BEAT PLAY)’에서 많은 고객들이 많은 고객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쌓길 기대한다”며 “기아차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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