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 몽실학교가 올해 학생이 주도하는 신(新) 학습시대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몽실학교는 ‘교육의 시대’에서 ‘학습의 시대’로 패러다임을 전환,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교육 담론의 실질적 사례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올해 학생주도 프로젝트, 학교 교육과정 연계 체험형 교육, 학교 밖 배움터, 학생주도 교육 확산을 위한 연수와 네트워크 운영 등 4대 전략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안창호 운영지원과장은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몽실학교 학생 활동을 지원해 2030 미래교육 모습을 하나씩 완성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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