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스타들의 여권 사진 해프닝이 관심이다. 여권 사진에 얽힌 사연을 공개한 홍수아는 사진과 얼굴이 달라 공항 검색대를 통화가히 못한 사연을 공개했고, 가수 겸 방송인 하리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찍힌 사진을 공개할 당시 성형 의심을 받기도 했다.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권이 5개월밖에 안 남아서 재발급용으로 오랜만에 찍은 여권용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권용 증명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여권 사진 속 하리수는 양쪽 귀를 드러낸 채 단아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일부는 성형 의심을 내기도.홍수아는 여권 사진 탓에 웃지 못할 해프닝을 겪기도 했다. 그는 한 방송에서 "베이징에서 중국 영화 제작 발표회가 있어서 화려한 메이크업 그대로 출국심사를 받았다"며 "그런데 검색대에서 여권을 보고 내 얼굴을 보더니 내가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래서 '나 맞다. 수술했다. 여기도 하고, 여기도 했다'라며 본의 아니게 고백을 했다. 그랬는데도 내가 아니라더라. 직원분들이 모두 모여 회의를 하셨다. 들어올 때는 맨 얼굴로 왔었으니까 못 알아보시다가 다행히 왔다 갔다 한 기록이 남아있었다. 그거 보시고 '여권 사진 빨리 바꿔라'라고 하시더라"라고 웃음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