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밀양 세종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6일 오전 7시30분께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 1층에서 불이 났다. 병원에는 약 100여명이 입원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그 가운데 6명이 숨지고 19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 가운데에서도 위독한 상태가 있어 희생자가 더 나올 가능성도 배재하지 못하고 있다. 불은 1층 응급실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현재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에 나섰지만 연기로 인해 현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올해 1월에는 삼각산, 홍대, 일산, 청량리, 의정부 제일시장 등지에서 끊이지 않고 화재 사고가 발생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kuf4**** 왜이러냐 진짜 ㄷㄷㄷ 사망자수 더 없기를 바랍니다" "real**** 제발 희생자가 더 나오지 않길.하루하루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아 속상하네요" "asdf**** 부디 인명피해 최소화되길 기원합니다" "toit**** 가슴아프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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