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임지연과 열애를 인정한 이욱 W-재단 이사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욱 이사장은 1998년생으로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재단 사업가로 2011년 '소통을 위한 젊은 재단'을 설립했다. 이듬해에 W-재단으로 확장해 세계 난민들의 구호를 위한 활동을 벌였다. 지난 2015년엔 메이저리거 추신수 선수와 ‘국제기후난민구호기금 희망밥상 운동 밥차’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당시 서울시 정무부시장이었던 임종석 현 청와대 비서실장이 함께하기도 했다. 한편 임지연은 소속사를 통해서 이욱과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인정했다. 두 사람을 배우 백성현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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