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설 선물세트 등 총 23종 선보여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종합 주류기업 디아지오코리아는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품격 있는 위스키 선물세트 20종과 저도주 선물세트 3종 등 총 23종을 전국 백화점 및 대형 마트에서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디아지오코리아가 이번에 출시하는 설 선물 세트는 디아지오 제품이 자랑하는 고급스러움은 물론 세련된 한정판 패키지 디자인으로 재탄생돼 명절을 맞아 소중한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설 선물 세트에 포함된 주요 제품은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골드리저브 리미티드 에디션, 블랙레이블, 그린레이블, 레드레이블 등 조니워커 13종과 깊고 중후한 풍미의 윈저 3종, 벨즈, 오반, 탈리스커, 헤이그 클럽 등 개성 넘치는 스카치 위스키 4종 그리고 윈저 브랜드의 W 시리즈 저도주 3종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우선 조니워커는 1820년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세계 1위 스카치위스키 브랜드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담은 선물로 언제나 환영 받는 아이템이다. 특히 무술년 황금 개의 해를 맞아 행운과 복을 상징하는 개가 새겨진 조니워커 블루 리미티드 에디션도 눈길을 끈다. 1만개의 오크통 중 단 하나, 최고의 스카치 위스키만을 선택해 한정된 수량만 생산하는 조니워커 블루레이블에 특별한 의미까지 더해져 품격 있는 명절 선물로 제격이다.

또 위스키 업계에서 40도 미만의 저도주는 최근 가장 핫한 카테고리다. 디아지오는 세계 최고의 위스키 기업다운 기술력으로 180여명의 글로벌 이노베이션 팀과 함께 소비자에게 제대로 된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을 계속 내놓고 있다. 이중 젊은 위스키 애호가 사이에서 W 시리즈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데 기존의 스카치 위스키 제품과 차별화되었지만 풍미나 품위는 간직했다는 평이 다수의 의견이다. W 아이스 의 경우 2017년 상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48.6% 성장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번 저도주 세트에는 출시 3개월만에 10만병이 판매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W 시그니처 12’가 추가됐다. W 시그니처 12는 위스키의 본고장 스코틀랜드에서 12년간 숙성된 스카치 위스키에 풍미와 향을 더해 최적의 밸런스로 부드러운 맛과 향을 완성한 35도 저도주다.

이밖에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국민 위스키’ 윈저 역시 이번 설 선물 세트에 포함됐다. 영국 왕실이 인증한 로열 라크나가 증류소의 원액과 스카치 위스키의 거장 마스터브렌더 ‘더글라스 머레이’의 까다로운 손길로 만든 윈저 21년과 윈저 17년, 윈저 12년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부드러운 목넘김과 품격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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