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삼성디스플레이는 협력사와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안전 문화정착을 위해 지난 16~17일 양일간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와 천안 신라스테이에 협력사 대표와 임직원 300여명을 초청, ‘제 1회 환경안전 협력사 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15년부터 매년 두 차례 협력사 대표와 함께 환경, 안전, 방재, 보건과 관련된 컨설팅 결과를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해 상생안전에 관한 제안을 받아 상생협력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이를 더 체계화해 ‘환경안전 협력사 데이’로 칭하고 협력사 임직원을 초청해 상생안전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등 최근 중요시되고 있는 환경안전에 대한 의식 제고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sun@heraldcorp.com

